Lost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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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일째, 울보 예림이
요즘, 목욕 시키는 동안 재미나게 놀던 예림이가 다 씻기고 옷 입일 즈음이면 악을 쓰고 울곤 한다.
그래서 늘 그렇듯이, 목욕한 후 마셔주는 유축한 우유를 울어서 빨개진 얼굴로 마신다.
아빠가 젖병 끝을 받치고 있으니 손으로 잡아주는 예림이. ㅋ
2010/08/19 22:34
2010/08/19 22:34
aly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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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예림이
baby
2010/08/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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