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내가 돌아본 세계

한동안 딱히 블로깅도 안하는 처지라,
세미나 강연하시는 분의 블로그를 한참 재미나게 보다가
재미있는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그저 머리로 떠올릴때는 머 여기저기 다녀왔네.. 하던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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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그려보니, 아주 적군요... 4% 였습니다.


오래 다녀서 익숙해진 업무와 직장을 떨쳐버려야 했던 이유는
너무나 틀에 박힌 일에 자신을 돌아보기가 어려웠기 때문이죠.
본인이 스스로 동기부여가 가능한 그런 사람은 아닌지라,
주변에 배울만한 사람이 늘 필요했는데 이상하게도 오랜 회사 생활은
불평과 불만만 잔뜩 늘어놓게 되더군요.


다른 직장에서 조금 다른 일을 하다보니, 결국 회사생활이란 똑같아요.
다른 일을 다시 배우고 익히고 반복적으로 하게 되는거죠.
물론 늘 새로운 것을 적용하고 개발해야 하니 조금 다를 수는 있지만,
그 생활에 적응해가는 마음가짐의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늘 바라마지 않는 해피한 alyssa가 되는 거겠죠.


새 직장에서 일하는 틈틈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 둥지를 찾아다닙니다.
제 자신이 분주하고 늘 깨어있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감동 받는 길이였거든요.


오늘도 편안했던 직장과 잘 챙겨주던 동료들이 생각났지만,
좀 더 챙겨보고 읽어보고 공부하는 제모습에 조금 더 힘을 냅니다.
4% 세계가 좀 더 넓어지려면 말이죠...



2008/03/04 17:20 2008/03/04 17:20
aly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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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nal/Daily 2008/03/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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