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작성한 짧은 소설을 다시 읽다.
화요일 특강이 너무 와닿진 않아(기술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이라 기술 없는 나는 아무래도 감이 안와서..)
iPodTouch로 이리저리 서핑하다가, 플포 사게에서 오리가 끝나갈 무렵 긁적 거리던 짧은 소설을 검색하여 다시 읽기 시작했죠.
최근에 생각나서 다시 읽어보니 너무 웃기네요...
오랫만에 보니 오타에 부적절한 상황에(평판질 안한 인간이 호랭이 타고 댕기는데, 그 때 한참 나엘 사제를 하던 중이라 그랬었나 봄)
그리고 대박은..... 주인공 이름을 종종 틀리게 사용함 -ㅇ-;; ㅎㅎㅎ
그의 눈을 바라본 적이 있으세요?
지금보니 이름도 촌시럽... ㅠㅠ
불타는 성전이 끝나가는 지금 시작할 즈음 시작했다가 마무리 짓지 못한 다른 짧은 글을 끝낼까 생각 중입니다.
의도한 바는 아니였지만 리치킹 확장 팩이 인스톨 되기 전에 끝내면 한 시리즈에 하나씩 완성할 수 있겠네요.
Writings
2008/10/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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