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IE 나의 쇼핑라이프에도 태클을.........
좀 전에 겪은 황당한 일...
내 참 어이가 없어서;;;;
연말이 다가오는지라 썰렁한 집안을 좀 바꿔볼까 해서 크리스마스 리스를 살 겸 쇼핑몰을 하나 볼참이였습니다.
마침 광고 메일도 받은 참이라 바로가기를 눌렀더니...

속도나 사용시 편리하기에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쓰지만, 결제모듈 때문에 종종 IE로 다시 열어야 하곤했죠.
그런데 아예 초입부터 이렇게 광고해주는 사이트는 처음..
MS의 제품만을 적극 도입한 시장 탓도 있겠지만, 사이트 개발 시에 아예 하나의 웹브라우저만 고려하여 만들다니... 이건 한국 IT시장의 문제도 아니고 소수의 다양성을 무시하는 게 우리 문제인가요;;
Jounal/Daily
2008/12/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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